가스공사, 집중 호우 피해 예방 천연가스 시설 긴급 점검

입력 2024-07-10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연혜 사장 "인명·시설 피해 예방 및 천연가스 안정적 공급에 최선 다해달라"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10일 대구 본사 재난상황실에서 집중호우에 따른 천연가스 공급 시설 피해 예방을 위해 관리 상황을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가스공사)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10일 대구 본사 재난상황실에서 집중호우에 따른 천연가스 공급 시설 피해 예방을 위해 관리 상황을 살피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가 집중 호우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천연가스 시설 긴급 안전 점검에 나섰다.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은 10일 대구 본사 재난상황실과 중앙통제소를 총괄 지휘하며, 천연가스 공급 및 시설 안전 관리 현황을 긴급 점검했다.

애초 잡혀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지휘에 나선 최 사장은 집중 호우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현장 안전 대응 수위를 한층 더 강화하며, 천연가스 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가스공사 전 사업소는 집중호우에 따른 하천 범람, 도로 유실 등으로 인한 천연가스 공급 시설 피해에 대비해 현장 안전 점검을 하고, 지자체 등 관련기관과 협조․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최 사장은 "긴급 출동이 필요한 경우에는 2인 이상이 1조로 출동하고, 현장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달라"며 "국민 여러분께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78,000
    • -0.45%
    • 이더리움
    • 3,454,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22%
    • 리플
    • 2,134
    • +0%
    • 솔라나
    • 128,800
    • +0.23%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1.03%
    • 스텔라루멘
    • 257
    • -1.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0.34%
    • 체인링크
    • 14,010
    • +0.79%
    • 샌드박스
    • 121
    • +6.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