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성수기 대비 근로자 안전보건 점검

입력 2024-07-10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이배 대표, 홍대호텔 찾아 현장 점검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이사(사진 앞줄 오른쪽에서 네번째)가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서울홍대에서 성수기 대비 근로자 안전보건 점검 브리핑을 마치고 제주항공 및 협력사 임직원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제주항공)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이사(사진 앞줄 오른쪽에서 네번째)가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서울홍대에서 성수기 대비 근로자 안전보건 점검 브리핑을 마치고 제주항공 및 협력사 임직원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제주항공)

제주항공이 여름 성수기를 대비해 제주항공 및 협력업체 현장 근로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안전보건 점검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지난 9일 오후 자사가 운영 중인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서울홍대(이하 홍대호텔)에서 근무자들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시설, 보안, 식음료 등을 관리하는 협력업체의 근무 현장을 살펴보는 등 안전보건 점검을 진행했다.

제주항공의 안전보건관리 총괄 책임자인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이사도 점검에 참여해 근무 현장의 유해 및 위험요소, 시설물 안전 상태, 다중이용시설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 근로자 및 관리감독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고객 응대 근로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메시지를 담은 근로자 보호 배지를 전달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2018년 9월에 오픈해 6주년을 앞둔 홍대호텔은 차별화된 접근성과 합리적인 호텔 요금을 바탕으로 싱가포르, 일본, 중화권 등 다양한 국적의 고객을 유치하며 시장에 빠르게 안착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56,000
    • -2.06%
    • 이더리움
    • 3,380,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23%
    • 리플
    • 2,060
    • -2.09%
    • 솔라나
    • 124,200
    • -2.05%
    • 에이다
    • 366
    • -0.81%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42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1.16%
    • 체인링크
    • 13,680
    • -1.44%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