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한국조선해양, 약 4925억 원 규모 VLGC·PC선 4척 수주

입력 2024-07-08 14: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D현대미포에서 2021년 건조해 선주사에 인도한 5만 톤(t)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의 모습. (사진제공=HD현대미포)
▲HD현대미포에서 2021년 건조해 선주사에 인도한 5만 톤(t)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의 모습. (사진제공=HD현대미포)

HD한국조선해양은 중동, 오세아니아 선사와 초대형 가스 운반선(VLGC) 2척, 석유화학제품 운반선(PC선) 2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총 4925억 원 규모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들은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에서 건조돼 2027년 6월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수주 건을 포함해 올해 총 122척, 129억5000만 달러를 수주하며 연간 수주 목표치인 135억 달러의 약 95.9%를 달성했다.

선종별로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8척 △PC선 54척 △액화석유가스(LPG)·암모니아 운반선 40척 △에탄운반선 1척 △액화이산화탄소 운반선 2척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6척 △탱커 3척 △자동차운반선(PCTC) 2척 △부유식 가스 저장·재기화 설비(FSRU) 1척 △해양설비 1기 △△특수선 4척 등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51,000
    • +0.13%
    • 이더리움
    • 2,635,000
    • +1%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0.67%
    • 리플
    • 1,711
    • -1.04%
    • 솔라나
    • 111,400
    • +0.91%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9
    • +1.22%
    • 스텔라루멘
    • 319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0.06%
    • 체인링크
    • 12,050
    • +0.42%
    • 샌드박스
    • 85
    • -3.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