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신임 CFO에 고관주 전무 선임

입력 2024-07-08 0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관주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 (사진제공=이랜드)
▲고관주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 (사진제공=이랜드)

이랜드그룹은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에 고관주 전무를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고 신임 CFO는 1992년 이랜드에 입사해 중국 사업부 최고재무책임자(CFO), 그룹 전략기획실장, 그룹 재무본부장 등을 거치며 30년 이상 근무했다.

이랜드그룹은 그룹 재무 부문을 총괄하게 된 고 신임 CFO가 전략적이고 효율적인 자본배치를 통해 그룹의 안정적인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리더십을 보유한 고 신임 CFO가 그룹의 자본흐름과 관련된 주요 살림을 총괄함에 따라 각 계열회사와의 시너지도 기대된다.

이랜드그룹 관계자는 “미래 성장을 위해 그룹의 재무 포트폴리오를 더 안정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인사”라고 말하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과 역량을 기반으로 자본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면서 시장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98,000
    • +2.05%
    • 이더리움
    • 3,429,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39%
    • 리플
    • 2,110
    • +1.49%
    • 솔라나
    • 126,400
    • +1.61%
    • 에이다
    • 367
    • +1.94%
    • 트론
    • 487
    • -0.81%
    • 스텔라루멘
    • 257
    • +3.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9%
    • 체인링크
    • 13,760
    • +1.85%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