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한문일 대표 사임…2인 대표체제로 전환

입력 2024-07-07 2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문일 무신사 대표이사 (사진제공=무신사)
▲한문일 무신사 대표이사 (사진제공=무신사)

무신사가 글로벌&브랜드 사업 부문을 맡아온 한문일 대표의 사임으로 3인 각자 대표 체제에서 2인 대표 체제로 전환됐다.

7일 무신사에 따르면 한 대표는 5월 중순부터 건강 등 개인적 이유로 휴직했다가 지난달 30일 사임하고 고문을 맡았다. 한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으로 3년간 무신사 고문으로 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무신사는 3월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창업자 조만호 이사회 의장이 총괄대표를 맡아 경영에 복귀하고, 한 대표가 글로벌&브랜드 사업을, 박준모 대표가 무신사와 29CM를 관장하는 플랫폼 사업을 각각 맡아 '3인 대표 체제'를 갖춘 바 있다.

한 대표가 휴직한 이후 브랜드 사업은 조 총괄대표가, 글로벌 사업은 박 대표가 각각 맡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82,000
    • +0.2%
    • 이더리움
    • 3,149,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556,500
    • +2.39%
    • 리플
    • 2,045
    • -0.49%
    • 솔라나
    • 126,000
    • +0.32%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7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0.45%
    • 체인링크
    • 14,260
    • +1.35%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