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한국조선해양, 3286억 원 규모 VLAC 2척 수주

입력 2024-07-04 1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D한국조선해양의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 조감도. (사진제공=HD한국조선해양)
▲HD한국조선해양의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 조감도. (사진제공=HD한국조선해양)

HD한국조선해양은 유럽 지역 선사와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VLAC)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총 3286억 원 규모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들은 HD현대삼호에서 건조해 2028년 9월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수주 건을 포함해 올해 총 118척, 125억9000만 달러를 수주하며 연간 수주 목표치인 135억 달러의 약 93.2%를 달성했다.

선종별로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8척 △석유화학제품 운반선(PC선) 52척 △액화석유가스(LPG)·암모니아운반선 38척 △에탄운반선 1척 △액화이산화탄소운반선 2척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6척 △탱커 3척 △자동차운반선(PCTC) 2척 △부유식 저장 재기화 설비(FSRU) 1척 △해양설비 1기 △특수선 4척 등이다.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1]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4.01]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교환사채권발행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트럼프 “이란이 휴전 요청”...뉴욕증시 상승 [종합]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중동 리스크 해소 기대감에 420P 폭등…"반등 국면, 건설·방산·AI 주목해야"
  •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범행 이유는 "시끄럽고 정리 안해"
  • 금감원 "대형 비상장사, 주총 후 2주 내로 지분 보고해야"…미제출 시 임원 해임까지
  • '선업튀' 서혜원, 결혼식 없이 유부녀 됐다⋯남편 사진에 변우석 "축하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40,000
    • -0.06%
    • 이더리움
    • 3,238,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2.27%
    • 리플
    • 2,043
    • +0.89%
    • 솔라나
    • 123,200
    • -1.91%
    • 에이다
    • 376
    • +3.01%
    • 트론
    • 479
    • +1.05%
    • 스텔라루멘
    • 257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90
    • +1.19%
    • 체인링크
    • 13,560
    • +2.26%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