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역 사고' 이틀 만에 국립중앙의료원 돌진 사고, 현장 모습 공개 [포토]

입력 2024-07-04 07: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택시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사고로 부서진 건물 외벽. (연합뉴스)
▲3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택시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사고로 부서진 건물 외벽. (연합뉴스)

▲3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택시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사고로 부서진 피해 차의 모습.  (연합뉴스)
▲3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택시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사고로 부서진 피해 차의 모습. (연합뉴스)

▲3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택시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사고로 부서진 피해 차의 모습. (연합뉴스)
▲3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택시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사고로 부서진 피해 차의 모습. (연합뉴스)

▲3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택시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현장인 국립중앙의료원 인근에서 취재진이 견인된 가해 차량을 살피고 있다.  (연합뉴스)
▲3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택시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현장인 국립중앙의료원 인근에서 취재진이 견인된 가해 차량을 살피고 있다. (연합뉴스)

시청역 역주행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한 지 이틀 만에 서울 국립중앙의료원 택시 차량 돌진 사고가 발생했다.

3일 오후 5시 18분께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택시 차량 돌진 사고로 3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운전자인 70대 택시기사 A 씨의 신병을 확보했다. A 씨는 경찰조사에서 "기억이 잘 안 난다, 급발진이었다"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A 씨는 택시에서 손님이 내린 뒤 돌아 나오는 과정에서 구급차를 들이받은 후 병원 벽면에 부딪힌 뒤 정차된 차들 3대를 들이받았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보행자 3명 중 1명이 중상을 입고 2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CCTV와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사진은 사고현장인 국립중앙의료원 모습.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01,000
    • -0.06%
    • 이더리움
    • 2,990,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449,900
    • -0.13%
    • 리플
    • 1,988
    • +0.1%
    • 솔라나
    • 122,300
    • +0.08%
    • 에이다
    • 351
    • +0.57%
    • 트론
    • 516
    • +0.98%
    • 스텔라루멘
    • 389
    • +4.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10
    • -0.24%
    • 체인링크
    • 13,630
    • +0.29%
    • 샌드박스
    • 10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