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금양그린파워, 전국 산업단지에 '원전 6개' 규모 태양광 보급 추진...200MW ‘오미해도리’ 사업 부각

입력 2024-07-03 14: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양그린파워가 강세다. 정부가 전국 산업단지에 2030년까지 태양광 설비 6GW(기가와트) 보급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다. 회사는 200MW 규모 ‘오미해도리’ 육상태양광 산업을 진행 중이다.

3일 오후 2시 25분 현재 금양그린파워는 전 거래일 대비 8.88% 오른 1만3370원에 거래 중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일 최남호 2차관 주재로 열린 재생에너지 정책협의회에서 이런 내용의 재생에너지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계획의 핵심은 거주 인구가 적어 수용 갈등이 덜한 산단 부지를 활용해 2030년까지 6GW 규모의 태양광 설비를 보급한다는 것이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등으로 구성된 협의체는 이를 위해 우선 올해 천안·대불·울산·포항 산단을 시범단지로 정해 총 240MW(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설비를 보급할 방침이다.

정부는 산단별 협의체를 대상으로 사업·투자 설명회를 열어 입주기업의 참여를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 산단 입주 기업과 공장주 등이 함께 사업에 참여하는 경우 입찰 우대 조건을 적용하는 ‘산단기업 참여형’ 제도를 마련하고, 운영단계에선 체계적인 유지·보수를 지원해 사업 안정성을 확보하기로 했다.

한편, 금양그린파워는 산업용 플랜트부터 신재생에너지 풀라인업을 보유한 회사다. 특히, ESS(에너지저장시스템)과 원자력, 육상태양광, 해상태양광, 해상풍력, 육상풍력,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전 분야에 솔루션을 갖추고 있다.

회사는 200MW 규모 ‘오미해도리’ 육상태양광 산업을 진행 중이다. 1단계인 31MW 발전사업 허가 취득을 완료 했고, 2단계 발전사업허가가 진행 중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윤철, 이기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29]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2.2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강 한파' 수도·보일러 동파됐다면? [이슈크래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999,000
    • +0.06%
    • 이더리움
    • 4,486,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919,500
    • +6.12%
    • 리플
    • 2,892
    • +4.93%
    • 솔라나
    • 189,100
    • +1.29%
    • 에이다
    • 557
    • +5.29%
    • 트론
    • 418
    • +0.97%
    • 스텔라루멘
    • 317
    • +2.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10
    • +4.38%
    • 체인링크
    • 18,970
    • +0.32%
    • 샌드박스
    • 170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