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홍 GS건설 사장, 베트남 총리와 경제협력 방안 논의

입력 2024-07-03 1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허윤홍 GS건설 대표이사(오른쪽)와 팜 민 찐 베트남 총리(가운데), 허명수 GS건설 고문(왼쪽)이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면담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GS건설)
▲허윤홍 GS건설 대표이사(오른쪽)와 팜 민 찐 베트남 총리(가운데), 허명수 GS건설 고문(왼쪽)이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면담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GS건설)

GS건설은 허윤홍 사장과 허명수 고문 등 최고경영진이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팜 민 찐 베트남 총리와 만나 베트남 사업에 대한 상호 협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허 사장 등은 GS건설이 베트남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으며 찐 총리는 GS건설에 지속적인 투자를 당부했다.

GS건설은 현재 베트남에서 냐베 신도시 개발사업, 롱빈 신도시 개발사업, 투티엠 주택개발사업 등의 개발사업에 투자해 베트남 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특히 호찌민 냐베 신도시는 첨단기술 IT Park 중심의 스마트시티로 개발을 계획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HBM 호황에 가려진 중국의 추격…D램 기술 격차 3년 수준 [중국 반도체 굴기 2026 上]
  • 제9호 태풍 '바비' 예상 경로…한반도 영향은?
  • 美 고용 충격에 달러 약세 전환…SK하이닉스 ADR 상장, 환율 게임체인저 될까
  • 예금왕국 일본의 변신…잠자던 2300조엔 깨어난다 [일본 머니무브 ①]
  • “임기 내 팹” 외쳤지만…여의도는 정책보다 반도체 업황에 집중 [메가프로젝트와 4년 머니맵 - ①]
  • 동탄 묶자 병점·권선·남양주 들썩…규제 피한 수요 ‘풍선효과’
  • 브라질 빠진 대진표…노르웨이, 홀란 앞세워 사상 첫 8강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도 새벽 실시간 환전유동성 확보에 성패 달렸다[24시간 외환거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7.06 10: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13,000
    • +1.35%
    • 이더리움
    • 2,699,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363,700
    • +1.25%
    • 리플
    • 1,746
    • +1.28%
    • 솔라나
    • 123,300
    • +1.4%
    • 에이다
    • 286
    • -0.69%
    • 트론
    • 496
    • +1.43%
    • 스텔라루멘
    • 303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2.17%
    • 체인링크
    • 12,190
    • +2.01%
    • 샌드박스
    • 76.03
    • -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