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센코리아, 강남구자원봉사센터와 위기가정 위한 ‘케어박스’ 전달

입력 2024-07-0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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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식 및 상비약 담아 50~60대 중장년 위기가정 114가구에 나눔

▲지난달 27일 입센코리아가 강남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위기가정 114가구에 케어박스(CARE BOX)를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제공=입센코리아)
▲지난달 27일 입센코리아가 강남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위기가정 114가구에 케어박스(CARE BOX)를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제공=입센코리아)

입센코리아가 강남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위기가정을 위한 ‘케어박스(CARE BOX)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케어박스는 가정에서 쉽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간편식과 비상 상비약으로 구성됐다. 지난달 27일 진행된 행사에서 오드리 슈바이처 입센코리아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직접 마련했다. 강남구 내 고독사 위험군에 속한 50~60대 중장년 위기가정 114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드리 슈바이처 대표는 “입센은 전 세계적으로 ‘환자와 사회에 대한 집중’이라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기업이 속해 있는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라며 “책임감 있는 기업 시민의 가치를 구현하며 열정적이고 건강한 기업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입센코리아는 올해 케어박스 나눔행사 이외에도 난지도 나무 심기, 한강 플로깅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입센은 회사 정책으로 전 세계 모든 직원이 적어도 1년에 하루는 의무적으로 지역 사회 봉사에 전념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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