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맹공격한 바이든 “중범죄 유죄”…트럼프 “당신 아들 헌터도”

입력 2024-06-28 1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CNN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4년 첫 대선후보 토론회에 참여하고 있다. 애틀랜타(미국)/AFP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CNN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4년 첫 대선후보 토론회에 참여하고 있다. 애틀랜타(미국)/AFP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4년 만에 맞붙은 1차 대선후보 TV 토론회에서 서로 치명타를 날리며 치열한 공방을 펼쳤다.

27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이날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성추문 입박음 돈 관련 유죄 평결을 공격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이 무대에서 중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유일한 사람은 내가 지금 보고 있는 이 사람뿐이다”고 말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곧바로 바이든 대통령의 아들인 헌터도 최근 총기 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중범죄자라고 지적하며 반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25,000
    • -2.43%
    • 이더리움
    • 3,116,000
    • -4.48%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2.32%
    • 리플
    • 2,063
    • -3.19%
    • 솔라나
    • 131,800
    • -4.97%
    • 에이다
    • 386
    • -5.16%
    • 트론
    • 470
    • +1.51%
    • 스텔라루멘
    • 260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30
    • -2.71%
    • 체인링크
    • 13,450
    • -4.27%
    • 샌드박스
    • 11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