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5당, 김홍일 방통위원장 탄핵소추안 제출 [포토]

입력 2024-06-27 1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사회민주당, 새로운미래 등 야5당이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 탄핵안 공동발의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고이란 기자 photoeran@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사회민주당, 새로운미래 등 야5당이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 탄핵안 공동발의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현(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의원,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서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의 탄핵소추안을 제출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현(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의원,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서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의 탄핵소추안을 제출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현(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의원,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서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의 탄핵소추안을 제출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현(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의원,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서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의 탄핵소추안을 제출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서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의 탄핵소추안을 제출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서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의 탄핵소추안을 제출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서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의 탄핵소추안을 제출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국평 26억’…강남급 분양가에 나오는 노량진 뉴타운 첫 단지 [르포]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센텀시티 중심서 무결점 임플란트 생산…“전 세계가 고객”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72,000
    • +0.72%
    • 이더리움
    • 3,097,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5.87%
    • 리플
    • 2,046
    • +0.94%
    • 솔라나
    • 126,300
    • +1.04%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9
    • +2.09%
    • 스텔라루멘
    • 25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30
    • -0.48%
    • 체인링크
    • 13,130
    • +1.7%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