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중개형ISA 투자 이벤트…상품권·경품 지급

입력 2024-06-27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삼성증권)
(사진=삼성증권)

삼성증권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보유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과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7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ISA 계좌는 국민의 자산 형성 기회를 제공하고자 도입된 제도로, 세제 등 여러 혜택을 제공한다. 과세표준 400만 원(일반형 200만 원)까지 비과세 되며 수익금을 초과한 금액은 9.9%로 저율 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세제 혜택은 ISA 계좌를 3년 이상 유지하는 조건으로 제공되지만, 3년 안에 원금 이내로만 인출하면 세제 혜택이 유지된다. 납입 한도는 연간 2000만 원, 최대 1억 원까지 가능하며 미납입 한도는 다음 연도에 이월할 수 있다.

삼성증권 ‘중개형ISA 리워드’ 이벤트 대상은 △신규 중개형 ISA 계좌개설 고객 △ISA중개형 잔고 100원 이하 고객 △중개형ISA 순입금 고객 △중개형 ISA 계좌에서 100만 원 이상 주식·금융상품 투자 고객 등이 해당한다.

‘Welcome 이벤트’는 중개형 ISA를 삼성증권에서 신규 개설하고 10만 원 이상 순입금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마트-GS칼텍스 5000원 상품권을 전원 증정한다.

‘Start-up 이벤트’는 5월 31일 기준 중개형 ISA 계좌 잔고가 100원 이하인 고객이 100만원 이상, 1000만 원 미만을 입금하면 이마트-GS칼텍스 1만 원 상품권 전원 지급한다. 단, 중개형 ISA 계좌를 신규 개설하거나 Welcome 이벤트 대상에 해당하는 고객은 제외된다.

‘Level-up 이벤트’는 타사로부터 이전한 금액을 포함한 중개형 ISA 계좌 순입금 금액별 상품권을 전원 지급한다. 순입금 1000만 원 이상 3000만 원 미만은 이마트-GS칼텍스 5만 원 상품권을 지급하며, 순입금 9000만 원 이상이면 최대 25만 원에 달하는 이마트-GS칼텍스 상품권을 지급한다.

‘Boom-up 이벤트’는 중개형 ISA 계좌 내 100만 원 이상 국내 주식·상장지수펀드(ETF)·채권·파생결합증권·펀드 등 온라인 상품을 매수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경품은 갤럭시S24+ 256GB(2명), 리모와 캐리어(2명), 갤럭시탭 S9 FE(2명) 등이다.

네 가지 이벤트 모두 8월 30일까지 ISA 계좌 잔고를 유지해야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삼성증권 홈페이지(www.samsungpop.com) 또는 모바일앱 ‘엠팝(mPOP)’에서 이벤트 기간 내 참여 신청해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77,000
    • -3.01%
    • 이더리움
    • 2,414,000
    • -3.75%
    • 비트코인 캐시
    • 281,800
    • -2.83%
    • 리플
    • 1,613
    • -3.18%
    • 솔라나
    • 100,900
    • -3.07%
    • 에이다
    • 216
    • -4.85%
    • 트론
    • 497
    • +0%
    • 스텔라루멘
    • 280
    • -4.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20
    • -3.34%
    • 체인링크
    • 11,050
    • -3.66%
    • 샌드박스
    • 75.05
    • -5.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