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美 혼조에 코스피 0.2% 강보합 2780선…환율 3원 뛴 1390원

입력 2024-06-26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 지수는 하락, 코스닥 지수는 상승 출발했다.

26일 오전 10시 40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3.07포인트(0.11%) 오른 2777.46에 거래 중이다.

개인과 외국인투자자는 각각 1713억 원, 1080억 원어치를 순매수 중이며, 기관투자자 홀로 2911억 원어치를 순매도 중이다.

10시 35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3.10원(0.22%) 오른 1390.60원을 나타내고 있다.

뉴욕증시는 전일(현지시각) 혼조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99.05포인트(0.76%) 하락한 3만9112.16에 마감했다. S&P(스탠다드앤드푸어스)500지수는 21.43포인트(0.39%) 오른 5469.3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20.84포인트(1.26%) 상승한 1만7717.65에 거래를 마쳤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오늘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 등 미국 인공지능(AI) 주를 중심으로 한 나스닥 급반등, 물류업체 페덱스의 어닝 서프라이즈로 인한 시간외 주가 14%대 급등 소식 등에 힘입어 반도체 및 내구재 등 경기 민감주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일 전망"이라고 했다.

코스피 시총 상위 10개 종목에서는 SK하이닉스(3.56%), LG에너지솔루션(0.60%), 현대차(0.17%), 기아(0.16%)를 제외하고 일제히 파란불이다. 이밖에 시총 상위 종목에서는 코웨이(4.67%), SK하이닉스(3.56%), 이수페타시스(3.45%), 현대차우(3.31%), SK스퀘어(3.24%) 등이 강세를, 엔씨소프트(-4.95%), 한화오션(-.489%), 한국가스공사(-4.21%), 한국항공우주(-2.99%), 한진칼(-2.78%) 등이 약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0.01포인트 내린 841.98에 거래 중이다.

개인 홀로 1239억 원어치를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투자자는 각각 1151억 원, 21억 원어치를 순매도 중이다.

시총 상위 종목에서는 데브시스터즈(20.61%), 동국제약(7.03%), 루닛(6.53%), 하나머티리얼즈(6.12%), SOOP(5.97%) 등이 강세를, HLB(-6.32%), HLB제약(-5.18%), 제이앤티씨(-4.70%), 펩트론(-3.94%), HLB생명과학(-3.88%) 등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오디세이·BTS 표 왜 없나 했더니…상위 1% 암표상, 680억어치 팔았다
  • 9월 초순 수출 350억달러 '사상 최대'⋯반도체 270% 급증
  • 달라진 국민연금 투자…인프라·사모대출에 몰렸다 [국민연금 대체투자 지도]①
  • 뉴욕증시 나흘째 하락…유가 고공행진·美 국채금리 급등 ‘이중 충격’ 영향
  • 코레일 '2026 추석 승차권 예매' 마지막날…경부선 KTX
  • ‘아이폰 듀오’ 출시에 널뛰는 국내 부품주⋯“대당 $400 추가 여력에 수혜”
  • 김정관 장관 방미...10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패키지’ 막판 담판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14: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94,000
    • -1.18%
    • 이더리움
    • 3,352,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310,300
    • -8.9%
    • 리플
    • 1,835
    • -2.65%
    • 솔라나
    • 135,800
    • -1.81%
    • 에이다
    • 286
    • -1.38%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40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0%
    • 체인링크
    • 15,710
    • -2.06%
    • 샌드박스
    • 48.43
    • -0.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