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디지털 서비스 개방 개통식 [포토]

입력 2024-06-17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7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열린 ‘2024 디지털 서비스 개방 개통식’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디지털 서비스 개방은 공공 웹사이트나 앱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여권 재발급 신청, 책이음서비스, 분실물신고 등 공공서비스 11종을 민간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7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열린 ‘2024 디지털 서비스 개방 개통식’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디지털 서비스 개방은 공공 웹사이트나 앱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여권 재발급 신청, 책이음서비스, 분실물신고 등 공공서비스 11종을 민간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7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열린 ‘2024 디지털 서비스 개방 개통식’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디지털 서비스 개방은 공공 웹사이트나 앱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여권 재발급 신청, 책이음서비스, 분실물신고 등 공공서비스 11종을 민간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7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열린 ‘2024 디지털 서비스 개방 개통식’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디지털 서비스 개방은 공공 웹사이트나 앱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여권 재발급 신청, 책이음서비스, 분실물신고 등 공공서비스 11종을 민간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7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열린 ‘2024 디지털 서비스 개방 개통식’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디지털 서비스 개방은 공공 웹사이트나 앱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여권 재발급 신청, 책이음서비스, 분실물신고 등 공공서비스 11종을 민간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7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열린 ‘2024 디지털 서비스 개방 개통식’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디지털 서비스 개방은 공공 웹사이트나 앱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여권 재발급 신청, 책이음서비스, 분실물신고 등 공공서비스 11종을 민간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7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열린 ‘2024 디지털 서비스 개방 개통식’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여권 재발급 신청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디지털 서비스 개방은 공공 웹사이트나 앱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여권 재발급 신청, 책이음서비스, 분실물신고 등 공공서비스 11종을 민간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7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열린 ‘2024 디지털 서비스 개방 개통식’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여권 재발급 신청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디지털 서비스 개방은 공공 웹사이트나 앱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여권 재발급 신청, 책이음서비스, 분실물신고 등 공공서비스 11종을 민간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7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열린 ‘2024 디지털 서비스 개방 개통식’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행사장을 둘러보고 있다. 디지털 서비스 개방은 공공 웹사이트나 앱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여권 재발급 신청, 책이음서비스, 분실물신고 등 공공서비스 11종을 민간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7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열린 ‘2024 디지털 서비스 개방 개통식’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행사장을 둘러보고 있다. 디지털 서비스 개방은 공공 웹사이트나 앱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여권 재발급 신청, 책이음서비스, 분실물신고 등 공공서비스 11종을 민간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7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열린 ‘2024 디지털 서비스 개방 개통식’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행사장을 둘러보고 있다. 디지털 서비스 개방은 공공 웹사이트나 앱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여권 재발급 신청, 책이음서비스, 분실물신고 등 공공서비스 11종을 민간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7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열린 ‘2024 디지털 서비스 개방 개통식’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행사장을 둘러보고 있다. 디지털 서비스 개방은 공공 웹사이트나 앱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여권 재발급 신청, 책이음서비스, 분실물신고 등 공공서비스 11종을 민간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7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2024 디지털 서비스 개방 개통식’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디지털 서비스 개방은 공공 웹사이트나 앱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여권 재발급 신청, 책이음서비스, 분실물신고 등 공공서비스 11종을 민간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4: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20,000
    • +2.49%
    • 이더리움
    • 3,086,000
    • +3.7%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2.32%
    • 리플
    • 2,080
    • +3.59%
    • 솔라나
    • 130,200
    • +4.08%
    • 에이다
    • 401
    • +5.53%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9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10
    • +0.83%
    • 체인링크
    • 13,540
    • +3.91%
    • 샌드박스
    • 12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