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신규 특약으로 보장 공백 없앤 '삼성 플러스원 건강보험' 출시

입력 2024-06-10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납입 완료 후 개시돼 노후 보장 탄탄히

▲삼성생명이 '삼성 플러스원 건강보험(무배당·저해약환급금형)'을 판매한다. (사진제공=삼성생명)
▲삼성생명이 '삼성 플러스원 건강보험(무배당·저해약환급금형)'을 판매한다. (사진제공=삼성생명)

삼성생명은 '삼성 플러스원 건강보험(무배당·저해약환급금형)'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품은 다양한 특약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해 고객 맞춤형 보장을 제공하는 종합건강보험이다. 플러스보장플랜 제도를 신설해 나이가 들어 보장이 더 필요한 시기에 보장을 추가로 제공한다.

플러스보장플랜은 가입 시점에 2가지 플랜(플러스사망보장플랜·플러스시니어보장플랜) 중 하나를 선택해, 보험료 납입이 완료된 이후 선택한 플랜의 보장이 개시되는 구조다. 플러스사망보장플랜은 플랜보험가입금액만큼 사망보장을, 플러스시니어보장플랜은 진단·입원·간병·수술·치료 등 21종의 건강 관련 보장을 추가로 보장한다.

다만 플랜 선택 후에는 중도 변경이 어려워 가입 시점에 꼼꼼히 확인하고 선택해야 한다. 이 상품은 가입 시 건강할 때 미리 받은 보험 가입 심사 기준으로 보장이 개시된다. 보장 개시 시점에 별도의 심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전이암직접치료보장특약, 전이암항암약물치료특약 등 신규 개발한 특약도 탑재했다. 점점 길어지고 있는 암 발생 후 생존 기간에 추가 발생이 염려되는 전이암에 대한 보장을 추가한 것이다. 기존 원발암 보장은 물론, 새로운 특약을 통해 전이암과 고액치료비암의 직접치료에 대한 보장을 다양하게 제공한다.

해당 특약은 보장을 한 번 받고 소멸하는 암 치료비 보장이 아니라, 최대 10년간 연 1회 한도로 최대 10번을 받을 수 있는 다회보장특약으로, 환자들이 부담을 느끼는 암 치료비에 대한 걱정을 줄여준 것이 특징이다.

가입 나이는 만 15세부터 70세까지이며 납입기간은 10·15·20·30년 납 중 선택할 수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이 상품은 암·뇌혈관질환·심혈관질환 등 3대 진단은 물론 암보장까지 든든하도록 보장을 플러스했다"며 "노후에 더 필요한 시니어 보장을 미리 현명하게 준비하려는 고객에게 적합하다"고 전했다.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첨부정정]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65,000
    • +2.41%
    • 이더리움
    • 3,440,000
    • +4.69%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1.6%
    • 리플
    • 2,258
    • +4.78%
    • 솔라나
    • 140,000
    • +2.79%
    • 에이다
    • 424
    • +0.95%
    • 트론
    • 443
    • +2.07%
    • 스텔라루멘
    • 261
    • +3.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2.09%
    • 체인링크
    • 14,500
    • +3.06%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