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초저가 상품 모아둔 '착한보험관' 선봬

입력 2024-05-3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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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가 다이렉트 채널을 통해 합리적인 보험료의 상품들로 구성한 '착한보험관’을 새로 선보였다. (사진제공=삼성화재)
▲삼성화재가 다이렉트 채널을 통해 합리적인 보험료의 상품들로 구성한 '착한보험관’을 새로 선보였다. (사진제공=삼성화재)

삼성화재는 다이렉트 채널을 통해 합리적인 보험료의 상품들로 구성한 '착한보험관’을 새로 선보였다고 31일 밝혔다.

고객들이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삼성화재 다이렉트의 △운전자보험 △주택화재보험 △암보험 △펫보험의 초저가 착한플랜으로 구성됐다.

예컨대 다이렉트 운전자보험은 △운전자벌금(대인) 3000만 원, △운전자벌금(대물) 500만 원, △자동차사고 변호사선임비용 3000만 원, △교통사고처리지원금 1억3000만 원 등 운전자 비용 담보를 월 3300원으로 실속있게 보장한다.

다이렉트 주택화재보험은 아파트 화재보험의 필수 보장을 월 7000원대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으며, 6월까지 가입하는 고객 대상으로 보장 보험료의 10%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삼성화재 '착!이지(easy)암보험'은 암의 직접적인 치료를 목적으로 행해지는 모든 종류의 암 치료비를 하나의 담보로 통합해 전부 보장한다.

'착한펫보험'도 보장 범위별 특약 세분화를 통해 수술비 보장 중심으로 고객 맞춤형 보험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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