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내년까지 신규 고객사 증가 전망…목표주가 상향"

입력 2024-05-31 0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다올투자증권)
(출처=다올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은 31일 한미반도체에 대해 내년까지 신규 고객사 오더가 늘어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7만8000원에서 2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고영민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 주가는 업황의 장기간 확대와 독점적 공급 상황에 대한 가치와 추가 고객사 확보 관련 성장 기대감이 반영돼 있다고 판단된다"며 "신규 고객사의 오더 업사이드가 구체화 될 내년까지 성장 기대감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올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지 248% 증가한 5534억 원, 영업이익은 577% 늘어난 2341억 원으로 추정됐다. 고 연구원은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향 고대역폭메모리(HBM)용 TC-본더 매출을 중심으로 강한 성장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어 "2.5D 등 본더 장비의 공급처 확대, 차세대 공정용 장비 개발 등도 진행되고 있으며, 추후 성장 기대감을 확장시켜줄 수 있는 업사이드 요인도 존재한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001,000
    • -1.55%
    • 이더리움
    • 3,383,000
    • -2.48%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2.34%
    • 리플
    • 2,052
    • -1.96%
    • 솔라나
    • 129,800
    • -0.15%
    • 에이다
    • 389
    • -0.51%
    • 트론
    • 513
    • +1.38%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1.73%
    • 체인링크
    • 14,530
    • -1.02%
    • 샌드박스
    • 0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