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창립 50주년 기념 음악회 성황리 마쳐

입력 2024-05-29 16: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중가수 공연·관객참여 무대·ESG 캠페인 등 다양한 즐길 거리 제공

▲28일 전북혁신도시 전기안전공사 본사에서 열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음악회 '봄·여름, 그 사이' 공연 현장.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28일 전북혁신도시 전기안전공사 본사에서 열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음악회 '봄·여름, 그 사이' 공연 현장.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이하 공사)가 창립 50주년이자 전북 이전 10주년을 맞아 마련한 기념 음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공사는 28일 전북혁신도시에 있는 본사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음악회 '봄·여름, 그 사이'를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태우와 배아현, 경서예지, 니나파크 등 다양한 장르의 인기가수의 공연뿐만 아니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캠페인, 플리마켓, 포토존 등 의미 있는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박지현 공사 사장은 "올해는 우리 공사에 의미 깊은 해로 그동안 지역주민이 보내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해 드리고 싶었다"라며 "이번 음악회가 전북지역의 화합과 발전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문화예술 공연 등 즐길 거리가 부족한 지역 여건을 고려해 다양한 연령대가 고루 참여할 수 있는 시즌별 ESG 축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주관 혁신도시 발전 우수사례에 2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026,000
    • -2.68%
    • 이더리움
    • 2,495,000
    • -5.28%
    • 비트코인 캐시
    • 287,000
    • -4.49%
    • 리플
    • 1,665
    • -2.86%
    • 솔라나
    • 103,800
    • -6.57%
    • 에이다
    • 231
    • -4.55%
    • 트론
    • 496
    • -0.6%
    • 스텔라루멘
    • 290
    • -8.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40
    • -4.48%
    • 체인링크
    • 11,390
    • -5.63%
    • 샌드박스
    • 78.52
    • -7.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