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계열사와 함께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회적 책임 앞장 [사회공헌]

입력 2024-05-28 0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나누미봉사단이 광주지역에서 연탄봉사를 진행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GS)
▲GS나누미봉사단이 광주지역에서 연탄봉사를 진행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GS)

GS는 계열사들과 함께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회공헌 및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GS칼텍스는 2023년부터 한국에너지재단이 새롭게 시작한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 민관 공동사업에 총 100억 원을 후원했다. 해당 사업을 통해 장기적 관점에서 저소득층의 난방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

GS리테일은 전국 70여 개의 GS나누미 봉사단을 조직해 2006년부터 지금까지 7만여 명의 인원이 14만 시간이 넘는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를 통해 저소득층 아동,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어린이·어버이날 행사 지원, 어르신 나들이, 식사 지원, 연탄배달 들 봉사활동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

이외에도 GS리테일은 태풍, 홍수 등 자연재해로 인한 이재민이 발생 시 전국물류센터를 통해 구호 물품을 신속하게 전달한다. 지난해 7월 폭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충북 경북 지역과, 4월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릉 및 대전 지역 등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GS건설은 지난해부터 서울시 교육청과 초록우산이 주관하는 돌봄교실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에서 GS건설은 재원 지원과 함께 돌봄교실 리모델링 시공을 담당했다. 이를 통해 교실에 방과 후에도 활동할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을 마련하게 된다.

지난해 수색초등학교에 1호점을 완공했으며, 올 3월 면남초등학교에 2호점을 완공했다. 올해에는 전년 대비 2배의 예산을 확충해 연간 총 4곳을 완공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5: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83,000
    • -0.35%
    • 이더리움
    • 3,477,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6.36%
    • 리플
    • 2,093
    • +0.72%
    • 솔라나
    • 128,500
    • +2.23%
    • 에이다
    • 388
    • +3.47%
    • 트론
    • 506
    • +0.6%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20
    • +0.21%
    • 체인링크
    • 14,490
    • +2.55%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