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임영웅, 지난해 정산금 200억 원 이상…유튜브 매출 50억 원 급증

입력 2024-05-23 17: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임영웅SNS)
(출처=임영웅SNS)

가수 임영웅이 지난해 200억 원 이상의 수익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임영웅의 소속사 물고기뮤직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임영웅은 233억 원을 정산받았다.

단순 용역비(정산금)가 192억 원, 미지급 정산금이 31억 원에 물고기뮤직의 주식 50%를 소유한 임영웅의 배당금 10억 원을 더하면 지난해 임영웅의 정산금은 233억 원에 달한다.

물고기뮤직의 지난해 매출은 약 361억 원으로, 전년도 매출(357억 원)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공연 수익이 275억 원에서 248억 원으로 다소 줄었으나 유튜브·숏폼 등 미디어콘텐츠 수입은 8억5000만 원에서 50억 원으로 크게 증가했다.

현재 임영웅은 물고기뮤직의 유일한 소속 가수이자 최대 주주이다. 물고기뮤직은 신정훈 대표 외 2인이 지분 50%, 임영웅이 지분 50%를 각각 보유 중이다.

물고기뮤직은 임영웅이 벌어들인 수익을 2022년부터 온전히 반영, 이번에 첫 감사보고서를 제출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해 전국투어 ‘아임 히어로’를 전석 매진 시키는 등 대세 가수임을 입증했으며 같은 해 6월 신곡 ‘모래알갱이’를 발표해 큰 사랑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장동혁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선거 공정성 훼손…개표 즉시 중단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84,000
    • -1.55%
    • 이더리움
    • 2,771,000
    • -4.02%
    • 비트코인 캐시
    • 382,000
    • -8.83%
    • 리플
    • 1,825
    • -1.14%
    • 솔라나
    • 111,000
    • -3.98%
    • 에이다
    • 320
    • -2.14%
    • 트론
    • 495
    • -0.6%
    • 스텔라루멘
    • 339
    • +0.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1.28%
    • 체인링크
    • 12,630
    • -2.32%
    • 샌드박스
    • 93.74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