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 'FC 연도대상 시상식'…보험왕은 권선희 TM 등 9명 공동 수상

입력 2024-05-2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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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예저치앙(왼쪽) ABL생명 사장이 ‘CY2023 FC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세일즈부문 슈퍼스타 상’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ABL생명)
▲시예저치앙(왼쪽) ABL생명 사장이 ‘CY2023 FC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세일즈부문 슈퍼스타 상’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ABL생명)

ABL생명은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에서 지난해 우수한 업적을 거둔 설계사와 영업관리자를 시상하는 'CY2023 설계사(FC)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전일 진행된 FC 연도대상 시상식은 ABL생명의 전속 설계사 조직 FC 채널의 공로를 인정하고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행사는 시예저치앙 ABL생명 사장, FC와 영업관리자, 관련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총 232명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연도시상식 최고의 영예인 '세일즈부문 슈퍼스타 상'은 △동부지역단 동대문지점 권선희 텔레마케터(TM) △대경지역단 대구지점 김현기 FC △경인지역단 안산지점 김용석 TM △제주지역단 제주지점 고향순 TM △대경지역단 포항지점 박정미 TM △서부지역단 영등포지점 김경숙 TM △호남지역단 전북지점 이성실 FC △경인지역단 부평지점 조향연 TM △동부지역단 동대문지점 곽영희 FC 등 9명이 공동 수상했다.

지역단 부문에서 문관호 서부지역단장이 금상을 받았다. 대형과 일반으로 나뉜 지점 부문에서는 양민수 대전지점장과 이은숙 강원지점장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시예저치앙 ABL생명 사장은 "여기 계신 여러분들은 물론 모든 FC분들이 있었기에 ABL생명은 70년이란 세월을 고객과 함께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100년 기업으로 도약을 더욱 힘있게 이끌어갈 주역 또한 여러분이며 회사도 고객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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