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2024 하나 뉴시니어 포럼’ 개최

입력 2024-05-23 0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은행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하나 뉴시니어 라운지에서 2024 하나 뉴시니어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이재철 신탁사업본부 부행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하나은행)
▲하나은행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하나 뉴시니어 라운지에서 2024 하나 뉴시니어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이재철 신탁사업본부 부행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하나은행)
하나은행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하나 뉴시니어 라운지에서 뉴시니어 세대의 섬세한 자산관리와 맞춤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2024 하나 뉴시니어 포럼’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뉴시니어는 금융자산 1억 원 이상으로 50~64세의 상위 30%에 해당하는 고객이다. 이들은 은퇴가 곧 노후의 시작이라고 인식하며 건강, 젋음에 대한 니즈가 높다.

전날 개최한 2024 하나 뉴시니어 포럼은 하나은행이 고객들에게 신탁을 중심으로 한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작년 총 4회에 걸쳐 진행한 ‘신탁포럼’을 뉴시니어 대상으로 특화시킨 버전이다. 증여ㆍ상속ㆍ신탁 등 뉴시니어 세대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자산관리 분야를 주제로 진행되어 포럼에 참석한 뉴시니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하나은행은 설명했다.

이번 포럼은 △유언장 작성 체험 △유언대용신탁 소개 △유산정리 1:1 맞춤형 상담 컨설팅 서비스 등 상속과 관련된 법률 및 세무, 후견과 시니어 건강 등 노후와 상속 준비를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매달 2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하나은행 전 영업점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재철 신탁사업본부 부행장은 “하나 뉴시니어 라운지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주제의 포럼을 통해 고객들이 신탁을 활용한 자산관리 및 자산이전 노하우를 터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면서 “뉴시니어 세대가 언제든지 상담 받고, 맞춤형 솔루션을 찾아가는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알차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쫀쿠, 품절대란에 원재료 수급도 비상' [포토]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4:21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