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함마드 UAE 대통령, 28일 국빈 방한…尹 대통령과 정상회담

입력 2024-05-22 2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1월 16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 대통령과 바라카 원자력 발전소 현장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
▲지난해 1월 16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 대통령과 바라카 원자력 발전소 현장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이 오는 28∼29일 윤석열 대통령의 초청으로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한다고 22일 대통령실이 밝혔다.

윤 대통령과 무함마드 대통령은 정상회담에서 경제투자, 에너지, 국방·방산, 첨단기술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의 '특별전략적동반자관계' 심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대통령실은 이번 모하메드 대통령의 방한이 UAE 대통령으로서는 첫 국빈 방한이라는 데 의의가 있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해 1월 UAE를 한국 정상으로는 처음 국빈 방문했다. 당시 양국은 정상회담을 하며 3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81,000
    • +0.53%
    • 이더리움
    • 3,182,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720,500
    • +1.91%
    • 리플
    • 2,021
    • -0.69%
    • 솔라나
    • 125,300
    • -1.8%
    • 에이다
    • 366
    • -2.66%
    • 트론
    • 474
    • -1.86%
    • 스텔라루멘
    • 253
    • -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0.33%
    • 체인링크
    • 13,350
    • -0.22%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