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유니드, 장 중 6.18% 상승…52주 신고가 또 경신

입력 2024-05-22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니드가 52주 신고가를 또 경신했다.

22일 오전 10시 33분 기준 유니드는 전 거래일 대비 6.18%(6800원) 오른 11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 이어 52주 신고가를 또 한번 경신한 수치다.

전날 하나증권은 유니드에 대해 ‘탄소포집과 수전해 모두 우리의 전방 시장’이라며 목표주가를 13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윤재성 하나증권 연구원은 “미국을 중심으로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급증과 탈탄소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전력 생산 방안 중 하나로 가스발전과 탄소 포집 및 저장(CCS)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글로벌 주요 업체는 가스를 개질하고 CCS로 탄소를 포집해 블루수소 및 암모니아를 생산하는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신성장동력이 될 전방 시장인 CCS와 직접공기포집(DAC), 수전해 시장 개화의 신뢰성을 반영해 밸류에이션 기간을 2025년으로 변경했고 목표 주가순자산비율(PBR)도 기존 0.7배에서 0.8배로 상향 적용했다”며 “올해 영업이익은 1278억 원으로 전년 대비 300% 개선을 전망한다”고 강조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레시피와 초대형 상품…편의점 음식의 한계 어디까지?[Z탐사대]
  • 제니와 바이럴의 '황제'가 만났다…배스 타올만 두른 전말은? [솔드아웃]
  • 단독 금감원, 가상자산거래소에 감독분담금 청구한다
  • "중국이 중국했다" 손흥민·이강인 향한 좁은 속내…합성사진 논란
  • 쿠팡 "'평생 먹은 것 중 제일 맛없다'는 직원 리뷰가 조작?" 공정위에 반박
  • “동해 석유=MB 자원외교?”...野, 의심의 눈초리
  • “고객의 시간을 점유하라”...쉬지 않고 뻗어나가는 ‘뉴월드’ [정용진號 출범 100일]
  • 집단 휴진 거부한 아동병원, 의협 회장 맹비난 "'폐렴끼' 만든 사람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795,000
    • +0.31%
    • 이더리움
    • 5,039,000
    • +3.58%
    • 비트코인 캐시
    • 610,000
    • +2.61%
    • 리플
    • 687
    • +3%
    • 솔라나
    • 205,700
    • +1.33%
    • 에이다
    • 584
    • +0.86%
    • 이오스
    • 935
    • +1.08%
    • 트론
    • 163
    • -1.81%
    • 스텔라루멘
    • 137
    • +0.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70,450
    • +0.86%
    • 체인링크
    • 21,210
    • +0.05%
    • 샌드박스
    • 543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