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장애인 유도선수 추가 채용…“장애인 체육 활성화 노력”

입력 2024-05-1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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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 유재훈 사장(좌측 중앙)이 신규 입사한 유도선수 3명(좌측부터 이주호, 김관, 정회민 선수)과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제공=예보)
▲예금보험공사 유재훈 사장(좌측 중앙)이 신규 입사한 유도선수 3명(좌측부터 이주호, 김관, 정회민 선수)과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제공=예보)
예금보험공사는 장애인 유도선수 3명을 채용했다고 14일 밝혔다. 채용한 유도선수는 청각장애인 선수 2명, 시각장애인 선수 1명이다.

이에 따라 예보의 장애인 유도팀 선수단은 지난해 9월 채용한 4명을 포함해 총 7명으로 확대됐다.

유재훈 사장은 선수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어려운 환경에서 운동을 해온 것에 대해 격려했다. 유 사장은 “앞으로 공사 소속 선수로서 자부심을 갖고 훈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예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수들을 적극 지원하고, 장애인 고용 창출 및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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