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1분기 매출 963억…전년 比 30%↑

입력 2024-05-14 14: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팅크웨어는 14일 연결 기준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963억 원,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성장한 49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로봇청소기(로보락)에 대한 견고한 수요 및 라이펀과 같은 신제품에 대한 인지도 확대, 지도 플랫폼 고객사 증가 및 수익구조 다변화 등이 실적 성장을 주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팅크웨어는 올해 로보락 및 라이펀 등 플래그쉽 제품에 대한 접근성을 전 연령대의 소비자에게 제공하고자 백화점 등 오프라인 시장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EU의 차량안전장치 의무 설치 법제화에 따른 글로벌 블랙박스 시장 확장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존재하는 등 다방면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계속 유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팅크웨어는 최근 신형 로봇청소기 ‘로보락 S8 MaxV Ultra’를 런칭하는 등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키움증권 주관하에 맵 플랫폼 개발 자회사 아이나비시스템즈의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대표이사
이흥복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22]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5.12.2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황사·스모그 겹쳐 '나쁨'…서울 도심 뿌연 하늘 [포토로그]
  • ‘명분 쌓기’ 끝난 BNK금융, 빈대인 후보 추천 38일 만에 ‘늑장 공시’
  • 강남 구룡마을 대형 화재 진화 국면…이재민 속출
  • 작년 말 기준 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 평당 5269만원
  • "불꽃야구와 최강야구, 모두 응원"
  • 李 지지율 58%…고물가·고금리 우려 속 2%p↓
  • '흑백요리사3' 나온다…달라지는 점은?
  • 자녀 세액공제 확대…놀이방·하숙업 현금영수증 의무화 [세법시행령]
  • 오늘의 상승종목

  • 01.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997,000
    • -0.32%
    • 이더리움
    • 4,880,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884,000
    • -1.34%
    • 리플
    • 3,054
    • -0.68%
    • 솔라나
    • 211,000
    • -0.33%
    • 에이다
    • 581
    • -1.36%
    • 트론
    • 457
    • +2.01%
    • 스텔라루멘
    • 336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30
    • -0.45%
    • 체인링크
    • 20,320
    • -0.15%
    • 샌드박스
    • 178
    • -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