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4PM] "김건희 특검? 적용할 법이 없다"

입력 2024-05-1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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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가 안 받았다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을 건넨 의혹을 받는 최재영 목사가 한 말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주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제 아내의 현명치 못한 처신에 대해 사과드린다"라고 말한 이후 관련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데요. 그런데 처벌이 쉽지 않을 거라는 게 법조인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적용할 '법'이 없다는 겁니다.

자세한 내용 속풀이 정치토크쇼 '여의도 4PM'에서 확인하시죠.

■ 방송 :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https://www.youtube.com/@yeouido4pm)
■ 진행 : 임윤선 (법무법인 민 변호사)
■ 출연 : 김성완 (시사평론가)ㆍ최진녕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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