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데이터 플랫폼 '블루 데이터 랩' 오픈

입력 2024-05-13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삼성카드)
(사진제공=삼성카드)

삼성카드는 삼성카드의 다양한 데이터 콘텐츠와 상품을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 플랫폼 '블루 데이터 랩(BLUE Data Lab)'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고객들은 블루 데이터 랩의 데이터 콘텐츠와 상품을 통해 데이터 기반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고, 비즈니스 전략 수립, 연구자료 활용, 정책 개발 등 다방면에서 활용할 수 있다.

이 플랫폼은 삼성카드의 빅데이터 및 디지털 역량을 바탕으로 제작된 '블루 인덱스', '블루 데이터 톡', '데이터상품' 등의 데이터 콘텐츠를 제공한다.

블루 인덱스는 삼성카드가 자체 개발한 빅데이터 기반 통계지수다. '지역별 온라인 소비지수', '지역별 생활인구지수', '지역별 외국인 소비지수', '소상공인 성장전망 통계' 등 주요 소비 관련 지표를 지도와 차트 등 직관적인 도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매월 정기적으로 수치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최신화된 지수 확인, 특정 시점 간의 비교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블루 데이터톡은 삼성카드가 수집∙분석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작된 데이터 분석 리포트다. '지역별 온라인 소비 트렌드', '지역방문 동기와 소비행태' 등, 삼성카드가 선정한 트렌드 분석 자료를 리포트 형태로 확인할 수 있다.

유료 이용 고객을 위한 '데이터상품'도 준비돼 있다. '데이터상품' 구매 고객은 고객 맞춤형으로 제작된 리포트를 받아볼 수 있다.

블루 데이터 랩에서는 삼성카드가 전개하는 다양한 데이터 사업에 대한 소개 자료도 확인할 수 있다. 데이터서비스, 데이터전문기관, 데이터 얼라이언스(allData)의 소개 자료가 공개돼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데이터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고객들에게 데이터에 기반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50,000
    • +3.4%
    • 이더리움
    • 3,016,000
    • +2.55%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1.06%
    • 리플
    • 2,036
    • +2.21%
    • 솔라나
    • 126,800
    • +2.76%
    • 에이다
    • 388
    • +2.92%
    • 트론
    • 415
    • -1.66%
    • 스텔라루멘
    • 237
    • +7.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50
    • +2.75%
    • 체인링크
    • 13,280
    • +2.47%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