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한동훈과 오해는 바로 풀어...정치인 길 잘 걸어갈 것"

입력 2024-05-09 1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일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윤석열 정부 2년 국민보고 및 기자회견’ 텔레비전 생중계를 시청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9일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윤석열 정부 2년 국민보고 및 기자회견’ 텔레비전 생중계를 시청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윤석열 대통령은 9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의 갈등설에 대해 "한동훈 위원장의 문제는 바로 풀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 2년 국민보고 및 기자회견’에서 '한 전 위원장에게 사퇴를 요구한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점심 자리에서 그런 얘기가 나온 것 같은데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한 전 위원장은 정치입문 기간은 짧지만 주요 정당의 비대위원장 겸 총괄 선대위원장으로 총선을 지휘했기 때문에 정치인으로서 확고하게 자리매김 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정치인으로서의 길을 잘 걸어 나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우린 주주 아니다?”…앤스로픽發 ‘프리IPO 쇼크’ [AI 투자 광풍의 ‘민낯’]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14,000
    • -0.04%
    • 이더리움
    • 3,145,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1.87%
    • 리플
    • 2,026
    • -2.08%
    • 솔라나
    • 125,600
    • -1.18%
    • 에이다
    • 371
    • -0.8%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4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2.28%
    • 체인링크
    • 14,130
    • -0.84%
    • 샌드박스
    • 104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