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월 7000원대 주택화재보험 '착한플랜' 출시

입력 2024-05-0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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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가 다이렉트 채널을 통해 보험료 부담을 완화한 주택화재보험 착한플랜을 출시했다. (사진제공=삼성화재)
▲삼성화재가 다이렉트 채널을 통해 보험료 부담을 완화한 주택화재보험 착한플랜을 출시했다. (사진제공=삼성화재)

삼성화재는 다이렉트 채널을 통해 보험료 부담을 완화한 주택화재보험 착한플랜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화재는 이번 주택화재보험 착한플랜' 출시를 통해 아파트의 주택화재보험 가입 시 필수 보장을 월 7000원대 보험료로 파격적인 보험료 경쟁력을 선보였다. 특히 가정의 달 5월에는 주택화재보험 가입 고객 대상으로 보장보험료의 10%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 상품은 △화재 및 붕괴·침강·사태 손해 △화재(폭발포함) 배상책임 △특수건물 풍수재 손해 △특수건물 신체손해 배상책임 △특수건물 화재대물 배상책임 △가족 화재벌금 담보 등의 주택화재 위험 보장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아파트 단지 내 16층 이상 건물이 포함된 경우 특수건물로 분류된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주택화재보험은 화재, 풍수재 손해는 물론 급배수시설 누출 손해 등 주거 공간 위험도 보장한다. 또한 특약을 통해 가족 일상생활 중 배상책임, 20대 가전제품 고장 수리비, 도난 손해 등 생활 속 위험까지 보장한다.

그 외에도 주택/가재도구 복구비용지원, 화재사고 폐기물 운반 및 매립∙소각 비용, 강력범죄 위로금, 민사소송 법률비용손해 등 다양한 보장을 담고 있다.

또 모바일로 거주 유형과 주택 면적만 넣으면 보험료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 다이렉트 가입 진행이 익숙하지 않은 부모님을 위한 가입도 가능하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관계자는 "꼭 필요한 보험이나 아직 가입률이 높지 않은 주택화재보험 문턱을 낮추기 위해 합리적인 보험료의 착한플랜을 출시했다" 며 "주택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생활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보장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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