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첫 픽업트럭 ‘타스만’ 아트 위장막 디자인 대회

입력 2024-05-0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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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더 기아 타스만' 디자인 대회 개최. (사진제공=기아)
▲기아, '더 기아 타스만' 디자인 대회 개최. (사진제공=기아)

기아는 브랜드 첫 픽업트럭인 ‘더 기아 타스만’의 아트 위장막을 그려보는 대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타스만의 위장막을 미술 재료 및 디지털 드로잉 툴을 사용해 직접 디자인해 보는 이벤트다. 기아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추억을 쌓고 타스만에 대한 체험을 해볼 수 있도록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 또는 개인은 기아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에서 타스만 위장막 도안을 받아 디자인한 후 기아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필수 해시태그를 포함해 본인 계정에 업로드하면 응모할 수 있다.

응모 기간은 이달 31일까지이며, 대회 결과는 6월 10일 기아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비롯해 수상자들에게는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DM)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기아는 우수작으로 선정된 수상자들에게 상금을 비롯해 아이패드, 호텔 숙박권 및 식사권, 백화점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기아 관계자는 “출시 전부터 더 기아 타스만에 뜨거운 호응을 보내주신 고객을 위해 가정의 달 맞이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고 선물도 받아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아는 중형 픽업 타스만을 2025년부터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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