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한화오션 “해운업 본격 진입이 아닌 신기술 선박 통한 플랫폼 비즈니스 초점”

입력 2024-04-2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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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CI. (사진제공=한화오션)
▲한화오션 CI. (사진제공=한화오션)

한화오션은 24일 올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해운업 진출의 경우 본격적으로 대대적인 해운 시장에 참가하는 것이 아닌 신기술을 적용한 자사 선박을 통해 플랫폼 비즈니스를 하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오션 관계자는 “미국에 ‘한화오션 USA 홀딩스 코퍼레이션’을 설립하고 해운이나 시추 등 분야에서 여러 투자 기회를 물색하는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한화오션 관계자는 “시추 사업 부문도 마찬가지로 이해하면 된다”며 “한화오션이 보유한 시추선을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여러 방면에서 검토 중이고 확정되면 시장에 관련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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