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 리클라이너 소파·모듈형 소파 출시

입력 2024-04-1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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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클라이너 소파 '캐슈넛'. (사진제공=현대리바트 )
▲리클라이너 소파 '캐슈넛'. (사진제공=현대리바트 )

현대리바트는 리클라이너 소파 '캐슈넛'과 모듈형 소파 '그래블' 등 소파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캐슈넛은 등받이부터 팔걸이, 좌방석 등에 둥근 형태의 디자인이 적용된 리클라이너 소파다. 밀도가 높으면서 감촉이 부드러운 부클레 원단을 사용했다. 생활 발수 기능을 갖춰 관리가 쉽다.

리클라이너의 핵심 부품인 리클라이너 모터와 스위치 등 내부 리클라이닝 하드웨어는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독일 OKIN사의 제품을 사용했다. 또 리클라이너 기능을 작동할 때 별도의 여유 공간이 필요 없는 '제로월' 기능을 적용해 소파를 벽에 밀착시켜 배치할 수 있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캐슈넛은 소파 한쪽 카우치 부분을 볼록한 곡선 형태로 디자인해 귀여운 느낌을 주며, 둥근 디자인으로 넉넉한 좌방석 공간을 제공해 누워서 사용할 때도 공간이 여유롭다"고 말했다.

그래블은 공간 구성과 인테리어에 맞춰 모듈을 자유롭게 조합해 사용할 수 있는 모듈형 소파다. 4인 형 소파와 정사각 스툴, 사다리꼴 스툴 등을 조합할 수 있다. 빛을 받는 방향에 따라 색상이 달라 보이는 직조 원단을 사용하고, 발수 코팅을 적용해 생활 발수 기능을 갖췄다. 색상은 시 트렌치 소프트 샌드, 엘리펀트 실 그레이 2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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