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4PM] 野, 김준혁·양문석 끝까지 안고간다…막판 판세 영향 줄까

입력 2024-04-08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총선을 이틀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양문석 후보의 편법 대출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금감원이 새마을금고에 대해 조사를 벌인데 이어 선거관리위원회는 재산 축소 신고 혐의로 그를 경찰에 고발했죠.

김준혁 후보의 막말 논란도 현재 진행형 인데요. 과거 자신의 저서에서 '유치원의 뿌리는 친일의 역사에서 시작됐다'라고 언급해 한유총으로부터 후보직 사퇴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후보는 완주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진정성 있게 사과했다는 거죠.

'깜깜이(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 이러한 논란들은 표심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속풀이 정치 토크쇼 '여의도 4PM'에서 짚어보겠습니다.

■ 방송 :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https://www.youtube.com/@yeouido4pm)
■ 진행 : 임윤선 (법무법인 민 변호사)
■ 출연 : 최수영ㆍ김성완 (시사평론가)

<생방송 중 질문이나 댓글을 남긴 구독자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선물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2: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49,000
    • +2.48%
    • 이더리움
    • 3,508,000
    • +2.81%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2.45%
    • 리플
    • 2,143
    • +1.85%
    • 솔라나
    • 129,600
    • +2.86%
    • 에이다
    • 377
    • +3.01%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7
    • +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1.71%
    • 체인링크
    • 14,050
    • +2.55%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