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3기 독자·편집위원회 [포토]

입력 2024-04-04 12: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이사가 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에서 열린 ‘이투데이 3기 독자·편집위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이사가 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에서 열린 ‘이투데이 3기 독자·편집위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이사가 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에서 열린 ‘이투데이 3기 독자·편집위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이사가 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에서 열린 ‘이투데이 3기 독자·편집위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에서 열린 ‘이투데이 3기 독자·편집위원회에서 위원장으로 선출된 추문갑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에서 열린 ‘이투데이 3기 독자·편집위원회에서 위원장으로 선출된 추문갑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에서 열린 ‘이투데이 3기 독자·편집위원회에서 위원장으로 선출된 추문갑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에서 열린 ‘이투데이 3기 독자·편집위원회에서 위원장으로 선출된 추문갑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에서  이투데이 3기 독자·편집위원회가 진행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엔 위원장인 추문갑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 전하진 위원(SDX재단 이사장), 이규홍 위원(사학연금운용단장), 박홍기 위원(성균관대 교수), 장윤미 위원(법무법인 메타 변호사), 박종민 위원(한국언론학회 회장)과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 박성호 편집국장, 송병기 헬스케어부장 등이 참석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에서 이투데이 3기 독자·편집위원회가 진행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엔 위원장인 추문갑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 전하진 위원(SDX재단 이사장), 이규홍 위원(사학연금운용단장), 박홍기 위원(성균관대 교수), 장윤미 위원(법무법인 메타 변호사), 박종민 위원(한국언론학회 회장)과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 박성호 편집국장, 송병기 헬스케어부장 등이 참석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에서 이투데이 3기 독자·편집위원회 및 위촉식이 열렸다. 이 자리엔 위원장으로 선출된 추문갑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 전하진 위원(SDX재단 이사장), 이규홍 위원(사학연금운용단장), 박홍기 위원(성균관대 교수), 장윤미 위원(법무법인 메타 변호사), 박종민 위원(한국언론학회 회장)과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 박성호 편집국장, 송병기 헬스케어부장 등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결국 터졌다…'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지적 그 후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66,000
    • -1.64%
    • 이더리움
    • 3,189,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561,500
    • -9.22%
    • 리플
    • 2,073
    • -2.4%
    • 솔라나
    • 126,800
    • -2.24%
    • 에이다
    • 374
    • -2.6%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21
    • -2.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3.62%
    • 체인링크
    • 14,180
    • -3.34%
    • 샌드박스
    • 107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