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서울택시운송조합 압수수색…금품 제공 의혹

입력 2024-04-01 2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중구 서울역 인근 택시 정류장에 택시를 타려는 승객들이 줄을 서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서울 중구 서울역 인근 택시 정류장에 택시를 타려는 승객들이 줄을 서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택시운송사업조합이 임금 협상을 하면서 노동조합 간부들에게 금품을 줬다는 의혹을 두고 경찰이 강제수사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시 택시운송사업조합을 압수수색해 혐의 입증에 필요한 자료들을 확보했다.

경찰은 사측인 사업조합이 임금 협상 과정에서 노조 측인 한국노총 산하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전택노련) 서울지역본부 간부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것으로 보고 관련자들의 배임수증재 혐의를 수사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엔비디아 칩 사도 꽂을 전기가 없네...몸값 뛰는 '맞춤형 칩·전력기기株'
  • 급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SNS 규제 '입법 난항'…연령 제한·플랫폼 기업 책임 놓고 이견
  • 여성이란 타이틀 대신 ‘오로지 실력으로’...그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 전국 대부분 비⋯제주 최대 60㎜ㆍ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13: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92,000
    • +4.75%
    • 이더리움
    • 3,256,000
    • +7.07%
    • 비트코인 캐시
    • 379,900
    • +5.18%
    • 리플
    • 1,755
    • +3.3%
    • 솔라나
    • 129,100
    • +4.7%
    • 에이다
    • 266
    • +5.98%
    • 트론
    • 430
    • -0.46%
    • 스텔라루멘
    • 226
    • +5.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5.56%
    • 체인링크
    • 15,520
    • +6.3%
    • 샌드박스
    • 61.03
    • +2.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