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관리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 각자대표 선임

입력 2024-04-0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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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PR 부문 신임대표 박선향, 이슈관리 부문 신임대표 윤수한 임명

▲윤수한 스트래티지샐러드 이슈관리 부문 신임대표 (사진제공=스트래티지샐러드)
▲윤수한 스트래티지샐러드 이슈관리 부문 신임대표 (사진제공=스트래티지샐러드)

위기관리 컨설팅사 스트래티지샐러드가 기존 위기관리 부문과 특수언론관계 부문의 2개 부문 체제에서 기업PR 부문과 이슈관리 부문을 새롭게 만들고 각자 대표를 선임했다.

스트래티지샐러드는 기업PR 부문 신임 대표에 박선향 상무를, 이슈관리 부문 신임 대표에 윤수한 이사를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두 신임대표는 기존 위기관리 부문의 정용민 대표 및 특수언론관계 부문 신동규 대표와 함께 클라이언트의 새로운 기업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니즈에 대응하는 책임을 지고, 각 부문별 전문성을 더욱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박선향 스트래티지샐러드 기업PR 부문 신임대표 (사진제공=스트래티지샐러드)
▲박선향 스트래티지샐러드 기업PR 부문 신임대표 (사진제공=스트래티지샐러드)

스트래티지샐러드 기업PR 부문을 맡은 박 대표는 홍보대행사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와 에델만 코리아, 행정자치부 등을 거치며 지난 25년간 기업PR 일선에서 다양한 클라이언트를 위해 서비스를 제공했다. 2014년 스트래티지샐러드에 합류, 국내외 대형기업들을 위한 기업PR 기반의 이슈관리 및 위기관리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다년간의 클라이언트 서비스 경험으로 기업PR 현장에서의 문제해결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는 클라이언트사 평가를 받고 있다.

스트래티지샐러드 이슈관리 부문을 맡은 윤 대표는 LG화학, 국순당, 홈플러스, 롯데그룹에서의 20여년 기업 홍보 경험을 통해 실무 경쟁력을 인정받고, 2021년 스트래티지샐러드에 합류했다. 이후 다양한 클라이언트 위기 및 이슈관리 현장에서 실무 담당 임원으로 대응하며, 기업과 에이전시에서의 경험을 통합 강화시켰다. 이번 새롭게 추가된 이슈관리 부문 대표로서 향후 기업 특성에 따른 새로운 서비스 개발과 전문성 강화에 더욱 주력할 계획이다.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 및 위기관리 부문 대표는 “이번 각자 대표 체제로의 전환은 스트래티지샐러드가 창사 15주년을 맞아 새롭게 다시 태어난다는 각오에 따른 변화”라며 “각 부문별 전문성을 기반으로 후배 경영진 및 임원 양성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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