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회장,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 겸직…책임경영 확대1964년생 김홍극·허민호 전진 배치…경영전략실 보직 교체신규 임원 36명 역대 최대…40대 임원 비중 18%로 올라가
신세계그룹이 단행한 2027년 정기 임원인사의 핵심은 안정 속 쇄신으로 요약된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주력 계열사인 이마트 경영 전면에 나서는 동시에 그룹 컨트롤타워인 경영전략
신세계프라퍼티 이어 이마트 대표 맡아 책임경영 확대김홍극·이형천과 각자대표…본업·개발사업 동시 지휘유통·AI·콘텐츠 잇는 중장기 성장 전략 실행에 무게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13년 만에 이마트 대표이사로 복귀한다. 지난 6월 신세계프라퍼티 대표를 맡은 데 이어 그룹의 주력 유통 계열사까지 직접 이끌면서 본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사업을 함께 챙
정 회장,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 겸직…직접 경영 확대신규 임원 36명 역대 최대…40대 임원 비중 18%로 늘어
신세계그룹이 정용진 회장을 이마트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핵심 경영진을 재편하는 대대적인 인적 쇄신에 나섰다. 정 회장이 주력 계열사 경영 전면에 나서는 동시에 그룹 컨트롤타워의 주요 보직을 교체하면서 경영 장악력을 한층 강화하는 모습이다.
엠에스바이오가 정규장 종료 후에도 매수세를 이어가며 애프터마켓에서 급등했다. 삼성전자는 정규장 종가를 유지했고 SK하이닉스는 소폭 반등했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 한국거래소(KRX) 애프터마켓에서 엠에스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74.62% 오른 1만36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정규장 종가 1만3320원과 비교하면 애프터마켓에서 2.25%
21일 이사회서 선임…2021년 호반그룹의 대한전선 인수 주도미국·유럽 사업 확대…기술·품질·원가 경쟁력 강화 집중
대한전선이 김준석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대한전선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김준석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2021년 호반그룹의 대한전선 인수 실무를 주도한 인물
모바일어플라이언스가 현 최대주주인 이재신 전 대표 등 4인을 배임·횡령 등의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이 전 대표도 맞고소를 예고하면서 양측의 법적 공방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13일 이 전 대표 측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길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현 모바일어플라이언스 신욱호 대표와 장동선 비상대책위원장을 형법상 무고 및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
대우건설이 이강석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했다. 김보현 전 대표이사가 물러난 뒤 약 두 달간 이어진 대표이사 직무대행 체제를 끝내고 이강석 대표 체제가 본격 출범했다.
대우건설은 2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 결의를 거쳐 이 부사장을 사내이사와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대표이사 변경일은 이날이다.
이 대표는 1971년생으로 1996년 대
박영준 대표 등 주요 임원·특수관계인 4만9480주 매입…신임 대표·CFO도 동참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고윤정·허남준 앞세워 가을·겨울 성수기 판매 강화 브롬톤 자전거 판매 본격화·배럴 중국 유통망 확대…브랜드별 성장 기반 확충
더네이쳐홀딩스 주요 경영진이 약 3억원 규모의 회사 주식을 매입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가을·겨울 성수기 판매
네이버웹툰이 김용수·김규남 공동대표 체제에 들어갔다. 기존 단독대표에서 공동대표로 전환해 전문 경영 체제를 강화하고 한국과 글로벌 시장을 나눠 성장 전략을 고도화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2일 IT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웹툰은 1일자로 김용수 웹툰엔터테인먼트 프레지던트와 김규남 최고관리책임자(CAO)를 네이버웹툰 공동대표로 선임했다.
김용수 신임 공동대표
잔여 지분 53.6% 주식교환으로 확보…12월7일 완전자회사 편입 예정 HMR·RMR 기획·개발·유통 전 과정 내재화…간편식 사업 경쟁력 강화 미국 등 해외 K푸드 수출 확대…최재훈 컬리 부사장 신임 대표 선임 예정
컬리가 가정간편식(HMR)·레스토랑간편식(RMR) 전문기업 넥스트키친을 100% 자회사로 편입한다. 간편식 기획부터 개발, 유통까지
송호준 대표, 에코프로비엠으로 이동… 지주사 공동 대표에 최상운·김장우 내정
최상운·박종환 사장 승진 및 계열사 보직 이동,글로벌 경쟁력 강화
에코프로가 대내외 불확실성을 돌파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선점하기 위해 예년보다 두 달 앞서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에코프로가 대내외 협력 강화와 사업 다각화를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지난 1일 사장단
올해 연결 매출 29조3045억원 전망…영업이익은 2.1% 감소 예상 미주 햇반·만두 성장에 김밥도 가세…美 판매 점포 4734개로 확대 사업 재편·해외 확장 속도…햇반 30주년 맞아 성장 전략 주목
윤석환 CJ제일제당 대표가 취임 1년을 앞두고 해외 K푸드 사업 확대와 수익성 회복이라는 두 과제를 마주하고 있다. 햇반과 만두에 이어 김밥까지 미국
에코프로는 대외 협력 강화와 사업 다각화를 통한 미래 성장동력 마련을 위해 사장단 승진 및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최상운 에코프로 경영지원본부장과 박종환 에코프로이엠 대표가 각각 사장으로 승진했고, 에코프로와 에코프로에이치엔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회사 측은 "최 사장은 회사의 핵심 기반 업무를 총괄하며 조직 안정과 지속가능한 성장의
파리크라상이 강신봉 전 삼성전자 D2C센터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1일 밝혔다.
파리크라상 관계자는 “강 내정자는 소비자·플랫폼·글로벌 사업을 아우르는 폭넓은 경영 경험과 변화관리 역량을 갖춘 경영자”라며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미래 성장 기반을 확대해 파리크라상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강
F&F CFO 출신 재무 전문가…내달 1일 취임박의헌 대표, 일신상 이유로 대표이사·사내이사직 사임
F&F홀딩스가 마정만 F&F 최고재무책임자(CFO)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박의헌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이유로 대표이사와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났다.
30일 F&F홀딩스에 따르면 이사회는 이날 마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기로 결의했다. 마 신임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넥스체인지'가 공식 출범했다.
29일 넥스트레이드 등 21개 출자기관은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운영을 위한 준비법인 '넥스체인지'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21개 주주사가 참석해 정관 승인과 이사 선임을 의결했으며, 이어 개최된 이사회에서는 초대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초대 대표이사로는 정유신 현 서강대 경
경영전략·플랫폼 사업 경험 갖춘 전문가…액센츄어·쿠팡 등 거쳐상미당홀딩스 계열사 디지털 혁신·AX 지원…종합 플랫폼 전환 가속
섹타나인이 카카오페이 운영총괄(COO) 출신 한순욱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섹타나인은 한순욱 전 카카오페이 운영총괄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신한금융지주가 올해 말 대표이사 임기가 만료되는 12개 자회사의 최고경영자(CEO) 승계절차에 들어간다. 처음으로 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에 후보군 추천 권한을 부여하고 자회사별 CEO 평가기준을 구체화해 후보 심의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로 했다.
신한금융그룹은 21일 자회사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자경위)를 열고 은행 등 12개 자회사 대표이
한화시스템은 양기원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양 신임 대표는 한화솔루션 전략부문 전략기획실장, ㈜한화 글로벌부문 대표이사, 한화임팩트 사업부문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7월 30일 한화시스템 신임 대표로 내정된 바 있다.
한화시스템은 같은 날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양 신임 대표와 김승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산전략담당을 사내이사로 신
서울시가 서울관광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김병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임명했다고 14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경희대학교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행정전문가로 △서울대 공학연구원 연수연구원 △경희대 행정학과 겸임·객원 교수 △서울시 정무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최근 'G3 서울 기획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G3 서울플랜'을 총괄
사회적 척도가 한 사람의 성공을 온전히 설명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들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성실하게 살아왔다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1966년생 말띠. 올해 60세를 맞은 이들 가운데, 경영 최전선에서 CEO로 활약 중인 기업인 6인을 모았다. 통상 60세는 ‘사회적 정년’으로 불린다. 하지만 이들에게 60세는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책임의 시작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새 수장을 맞이했다. 전임 대표가 자리를 비운 뒤 2년 9개월 만이다. 재단 내부는 새 대표를 환영하는 분위기다. 기다려왔던 등장 속에 그간 차근차근 준비해온 다양한 정책을 드디어 제대로 펼칠 수 있게 되었다는 기운이 감돈다. 그렇지만 정작 강명 대표이사는 신중하다. 여러 사업을 꼼꼼하게 파악해서 변화된 사회에 맞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
서울시가 서울시50플러스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강명 전 서울시 정무수석을 임명했다.
강 신임 대표이사는 동아대학교 무역학과 졸업 후, 2010년 서울시 시장실 민원보좌관을 거쳐 대구시 정무특보, 서울시 정무수석 등을 지냈다.
강명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시 정무수석 시절(’22년~’24년), 적극적인 소통과 탁월한 정무 감각으로 주요 시책의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 운영사 스트리미가 김나영 전 아마존웹서비스(AWS)코리아 금융사업개발부문 총괄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고팍스는 이번 인사를 계기로 고파이(GoFi) 고객 자금 미상환 문제 해결에 속도를 내고 금융당국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등 경영 정상화에 나설 방침이다. 가상자산사업자(VASP) 갱신 준비와 내부통제 체
UDC 2025는 ‘블록체인, 산업의 중심으로(Blockchain, to the Mainstream)’라는 주제 아래 블록체인의 제도권 편입과 금융·산업 전반으로의 확장을 집중적으로 조망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두나무가 그리는 미래 금융 생태계의 청사진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두나무의 새로운 수장을 맡은 오경석 신임 대표가 오프닝 스피치 연사로 나서 두
업비트가 지능형 디지털 자산 플랫폼으로 진화할 수 있도록 기술적 토대를 착실히 구축하겠다.
오경석 두나무 신임 대표이사는 27일 오전, 두나무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선임안건이 통과된 이후 인사말을 통해 이렇게 말했다.
오 대표는 "디지털 자산 시장의 제도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역사적 전환기에 두나무의 대표직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을 느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