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정기 주총 개최…이상균·노진율 사내이사 선임

입력 2024-03-26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6일 울산 동구 현대예술관에서 열린 '제5기 HD현대중공업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상균 HD현대중공업 사장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HD현대중공업)
▲26일 울산 동구 현대예술관에서 열린 '제5기 HD현대중공업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상균 HD현대중공업 사장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HD현대중공업)

HD현대중공업은 26일 울산 동구 현대예술관에서 ‘제5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4개 안건을 가결했다.

이날 열린 HD현대중공업 정기 주총에선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 4개 안건이 의결 및 가결됐다.

HD현대중공업은 이날 임기가 만료된 이상균 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노진율 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또한, 신동목 울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부 교수를 사외이사로 새롭게 선임했다. 신동목 사외이사는 감사위원회 위원으로도 선임됐다.

이상균 사장은 주총에서 “조선업은 여전히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고 수많은 기회가 기다리고 있다”며 “HD현대중공업이 선두에 서서 조선업 재도약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4: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00,000
    • +1.55%
    • 이더리움
    • 3,423,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38%
    • 리플
    • 2,114
    • +1.73%
    • 솔라나
    • 126,700
    • +1.69%
    • 에이다
    • 368
    • +1.66%
    • 트론
    • 486
    • -1.02%
    • 스텔라루멘
    • 260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2.7%
    • 체인링크
    • 13,830
    • +1.92%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