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올리브영이 효자…CJ, 52주 최고가 경신 12만원 돌파했다

입력 2024-03-21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비상장 자회사인 올리브영의 하반기 상장 기대감이 부각되면서다.

21일 오전 9시 56분 현재 CJ는 전일보다 6.06%(6800원) 오른 11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CJ는 9시 48분 기준 12만40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CJ주가는 이달 들어서만 20% 넘게 상승하며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SK증권은 CJ의 목표주가를 이날 기존 10만 원에서 12만5000원으로 상향하며 "하반기 금리 인하가 현실화할 경우 CJ올리브영 상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할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상장 자회사의 순자산가치(NAV) 증가 폭은 크지 않았으나 CJ올리브영, CJ푸드빌 등 주요 비상장 자회사의 실적 개선이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며 다만 최근 주가 상승 폭이 큰 가운데 밸류에이션(평가가치) 매력은 높지 않다며 투자 의견은 '중립'으로 유지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18,000
    • +0.7%
    • 이더리움
    • 3,423,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68%
    • 리플
    • 2,098
    • +0.24%
    • 솔라나
    • 138,200
    • +0.36%
    • 에이다
    • 402
    • -0.25%
    • 트론
    • 515
    • -0.58%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90
    • +5.99%
    • 체인링크
    • 15,450
    • +0.39%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