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1차 심사 통과…대외 공신력 확보

입력 2024-03-14 1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홈앤쇼핑 사옥 전경. (사진제공=홈앤쇼핑)
▲홈앤쇼핑 사옥 전경. (사진제공=홈앤쇼핑)

홈앤쇼핑은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ISMS-P)’ 사후 1차 심사를 통과해 고객 보호에 더욱 앞장설 수 있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ISMS-P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함께 주관한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등에 관한 고시’로서 국내 최고 수준의 보안관리체계이다. 각종 보안위협으로부터 주요 정보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관리절차는 물론 △물리적 △기술적 △관리적 보호 대책을 수립·운영하기 위한 체계의 구축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영역별 총 102개의 인증기준과 인증위원회의 적합성 심사를 통과해야만 한다.

ISMS-P는 인증 취득 후 3년간 자격이 유지되며 기간 내 두 차례의 사후 심사를 거쳐 인증 유지 여부를 검토한다. 홈앤쇼핑은 2020년 첫 취득 후 2023년 3월 갱신 심사를 통과했고, 같은 해 10월 사후 1차 심사를 받아 올해 3월 6일부로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인증 유지 승인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홈앤쇼핑은 ISMS-P 통합 후 5년 연속으로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2013년 ISMS 최초 인증 획득 시점을 고려하면 총 보유 기간은 11년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홈쇼핑업의 특성상 고객 데이터의 중요성을 항상 인지하고 고객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지속해서 투자와 노력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정보의 안전한 유지·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삼성전자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영업익 반도체만 53조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흐린 날씨 속 ‘건조 주의’...일교차 15도 안팎 [날씨]
  • 선거앞 달콤한 유혹…돈풀기 경쟁에 내몰린 교부세 [지자체 현금포퓰리즘]
  • 쿠팡 아이패드 대란의 전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1: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13,000
    • -0.03%
    • 이더리움
    • 3,388,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52%
    • 리플
    • 2,060
    • +0.24%
    • 솔라나
    • 125,100
    • -0.08%
    • 에이다
    • 369
    • +0%
    • 트론
    • 482
    • +0.63%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2.79%
    • 체인링크
    • 13,680
    • -0.58%
    • 샌드박스
    • 11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