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창호, ‘2024 대리점 간담회’ 개최

입력 2024-03-14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건창호가 서울 마포구 서교동 이건하우스에서 개최한 '2024 이건창호 대리점 간담회'에 참석한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이건창호)
▲이건창호가 서울 마포구 서교동 이건하우스에서 개최한 '2024 이건창호 대리점 간담회'에 참석한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이건창호)

이건창호는 서울 서교동에 위치한 이건하우스 전시장에서 ‘2024 이건창호 대리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본사와 대리점 간 상생 협력을 다지고 기업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엔 최규환 이건창호 대표를 포함한 본사 관계자 및 인텍창호시스템, 윈텍시스템, 에이치원 등 전국 30여 개 대리점 사장단이 참석했다.

이건창호는 간담회에서 대리점 사장단에게 올해 경영 목표와 사업 전략, 시장 동향과 영업 방향을 공유하고 대리점과 동반 성장을 위한 본사의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이건창호는 올해 핵심 사업 전략으로 브랜드 정책을 일부 개편해 프리미엄 창호 시장에서의 위상을 공고히 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최우수·우수 대리점을 선정해 감사패를 전달하며 공로를 인정하는 시간도 가졌다.

2년 연속 최우수 대리점으로 인텍창호시스템, 윈텍시스템, 에이치원이, 2년 연속 우수대리점으로는 나노엔지리어링, 창작시스템, 한국창호시스템 등이 선정됐다. 지난해 우수대리점에는 케이에스인터내셔날, 바이미, 하나로창호, 다윈 등이 선정됐다.

이건창호 관계자는 “올해에도 본사와 대리점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함께 고민하며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0: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72,000
    • +1.65%
    • 이더리움
    • 3,196,000
    • +3.77%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0.07%
    • 리플
    • 2,121
    • +2.32%
    • 솔라나
    • 135,000
    • +4.09%
    • 에이다
    • 399
    • +3.37%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48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2.55%
    • 체인링크
    • 13,900
    • +3.27%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