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갑 박정훈 “잠실중 제2캠퍼스 신설하겠다”

입력 2024-03-06 11: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정훈 국민의힘 송파갑 예비후보가 총선 공약으로 ‘잠실중학교 제2캠퍼스’를 신설하겠다고 했다. 또 잠실동 양육시설 확대를 위해 잠실통합키움센터를 설립하겠다고 공약했다.

박 예비후보는 6일 보도자료를 내고 “실제 활용률이 저조한 ‘서울책보고’ 부지에 소규모 학교인 ‘잠실중학교 제2캠퍼스(도시형캠퍼스)’를 신설하겠다”고 공약했다.

관련해 그는 “책보고 기능은 축소하고, 건물 리모델링을 통해 공공시설 복합형 학교를 설립하겠다”며 “도시형 캠퍼스는 정규학교 설립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지역에 학교를 설립하여 운영할 수 있는 형태의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직 미비한 도시형 캠퍼스 설립과 운영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도시형 캠퍼스 설립·운영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하겠다”고 부연했다.

박 예비후보는 ‘잠실통합키움센터 설립’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잠실4·6동에 부족한 양육시설 확대를 위해 동 부지에 잠실통합키움센터를 설립하겠다”며 “이외에도 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초·중·고 각급 학교의 학업 환경을 전면 개선할 예정”이라고 했다.

그는 “그동안 중학교의 부재로 인근 학교에 분산배치 되어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받기 힘들었지만, ‘잠실중학교 제2캠퍼스’가 신설되면 통학 여건과 함께 교육환경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송파의 젊은 해결사로서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을 신속히 해결하겠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086,000
    • +1.17%
    • 이더리움
    • 2,660,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304,300
    • +1.43%
    • 리플
    • 1,738
    • +0.52%
    • 솔라나
    • 112,000
    • +0.54%
    • 에이다
    • 243
    • -0.41%
    • 트론
    • 500
    • +1.42%
    • 스텔라루멘
    • 323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1.57%
    • 체인링크
    • 12,220
    • +1.75%
    • 샌드박스
    • 85.21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