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앞둔 현역가왕 톱7…전유진ㆍ린, 일본서 깜짝 길거리 버스킹

입력 2024-03-0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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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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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가왕전’에 나서는 ‘현역가왕’ TOP7이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명곡으로 게릴라 버스킹을 펼친다.

26일 방송되는 MBN ‘한일 가왕전’은 한국과 일본의 트로트 국가대표 TOP7이 펼치는 국내 최초 ‘한일 음악 국가 대항전’이다. 앞서 방송된 ‘현역가왕 갈라쇼’ 말미에는 TOP7이 ‘트롯걸 in 재팬’ 결승전에 참가하기 위해 일본을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이와 관련 ‘현역가왕’ TOP7은 K-트로트 전파를 위해 2박 3일 일본으로 단체 촬영에 나선 모습이 포착됐다. ‘현역가왕’ TOP7의 입출국 소식에 멤버들의 팬덤이 공항을 가득 메우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

TOP7은 일본에 도착하자마자 깜짝 게릴라 버스킹을 펼쳐 시선을 모았다. 더욱이 린은 일본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OST ‘my destiny’를 열창했다. 또 70년대 일본에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시티팝 원조곡’이자 국내에도 SNS 숏폼 영상 등을 통해 끈 인기를 끈 마츠바라 미키의 ‘stay with me’를 열창해 모두의 시선을 모았다.

이 밖에도 전유진과 린의 듀엣 무대 ‘노란 샤쓰의 사나이’와 마이진의 파워풀한 에너지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대박이야’에 일본 팬들이 핸드폰 플래시를 켜고 흔드는 콘서트의 한 장면이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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