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금값 2개월여만에 다시 사상 최고 '온스당 2100달러'

입력 2024-03-05 1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둔화세를 이어갈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 금 선물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오른 가운데 5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서 관계자가 골드바를 정리하고 있다. 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 선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1.5% 오른 온스당 2126.30달러로,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2100달러를 넘어섰다. 금값이 전고점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12월 27일(온스당 2093.10달러) 이후 2개월여 만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둔화세를 이어갈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 금 선물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오른 가운데 5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서 관계자가 골드바를 정리하고 있다. 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 선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1.5% 오른 온스당 2126.30달러로,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2100달러를 넘어섰다. 금값이 전고점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12월 27일(온스당 2093.10달러) 이후 2개월여 만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둔화세를 이어갈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 금 선물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오른 가운데 5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서 관계자가 골드바를 정리하고 있다. 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 선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1.5% 오른 온스당 2126.30달러로,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2100달러를 넘어섰다. 금값이 전고점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12월 27일(온스당 2093.10달러) 이후 2개월여 만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둔화세를 이어갈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 금 선물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오른 가운데 5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서 관계자가 골드바를 정리하고 있다. 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 선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1.5% 오른 온스당 2126.30달러로,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2100달러를 넘어섰다. 금값이 전고점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12월 27일(온스당 2093.10달러) 이후 2개월여 만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둔화세를 이어갈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 금 선물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오른 가운데 5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서 관계자가 금세공품을 정리하고 있다. 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 선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1.5% 오른 온스당 2126.30달러로,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2100달러를 넘어섰다. 금값이 전고점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12월 27일(온스당 2093.10달러) 이후 2개월여 만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둔화세를 이어갈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 금 선물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오른 가운데 5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서 관계자가 금세공품을 정리하고 있다. 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 선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1.5% 오른 온스당 2126.30달러로,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2100달러를 넘어섰다. 금값이 전고점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12월 27일(온스당 2093.10달러) 이후 2개월여 만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둔화세를 이어갈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 금 선물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오른 가운데 5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서 관계자가 금세공품을 정리하고 있다. 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 선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1.5% 오른 온스당 2126.30달러로,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2100달러를 넘어섰다. 금값이 전고점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12월 27일(온스당 2093.10달러) 이후 2개월여 만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둔화세를 이어갈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 금 선물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오른 가운데 5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서 관계자가 금세공품을 정리하고 있다. 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 선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1.5% 오른 온스당 2126.30달러로,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2100달러를 넘어섰다. 금값이 전고점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12월 27일(온스당 2093.10달러) 이후 2개월여 만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둔화세를 이어갈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 금 선물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오른 가운데 5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서 관계자가 금을 정리하고 있다. 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 선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1.5% 오른 온스당 2126.30달러로,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2100달러를 넘어섰다. 금값이 전고점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12월 27일(온스당 2093.10달러) 이후 2개월여 만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71,000
    • -0.96%
    • 이더리움
    • 3,422,000
    • -2.51%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1.89%
    • 리플
    • 2,076
    • -1.56%
    • 솔라나
    • 131,600
    • +0.77%
    • 에이다
    • 395
    • -0.25%
    • 트론
    • 508
    • +0.99%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80
    • -2.05%
    • 체인링크
    • 14,770
    • -0.34%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