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T, 바이오·디지털헬스 R&D 295억 원 신규 지원

입력 2024-03-04 0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초격차 확보 및 사회문제 해결형 R&D 신속 지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글로벌 초격차 기술 확보 및 사회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올해 바이오 분야 연구개발(R&D) 사업에 총 295억 원을 신규 지원한다.

KEIT는 지난달 29일 이런 내용의 바이오산업기술개발사업 11개 신규 지원 대상 과제를 공고했다고 4일 밝혔다.

KEIT는 올해 바이오산업기술개발사업은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R&D의 적시 지원을 위해 연중 분할해 신규 공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1월 1차 공고에 이어 2월 29일부터 진행된 2차 공고에서는 △(맞춤형진단치료제품) 바이오의약품 생산용 생물반응기 연속공정 △(디지털헬스케어) 사회문제 해결형 디지털치료기기 및 헬스케어 플랫폼 △(첨단바이오신소재)미생물 생산시스템 및 생분해성 신소재 관련 초격차 기술 개발을 지원한다.

이와 관련해 KEIT는 11일 동대구 메리어트 호텔에서 2차 공고 대상 사업의 구체적인 지원 내용, 기획 의도 및 지원 방법 안내를 위한 사업 설명회를 연다.

KEIT 관계자는 "추후 예정된 3차 공고에서도 산업 생태계 활성, 글로벌 기술 경쟁에 대응하는 국제협력 R&D 확대 및 세계 최고 수준의 초격차 기술 확보 등에 신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의 상세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 선정 절차 등에 관한 사항은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32,000
    • -0.73%
    • 이더리움
    • 2,962,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444,100
    • -1.9%
    • 리플
    • 1,968
    • -1.5%
    • 솔라나
    • 121,100
    • -1.54%
    • 에이다
    • 346
    • -1.7%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368
    • +3.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40
    • -1.02%
    • 체인링크
    • 13,410
    • -2.33%
    • 샌드박스
    • 103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