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선거구 획정안 수정 처리 합의…비례 1석 축소

입력 2024-02-29 12:16 수정 2024-02-29 12: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YONHAP PHOTO-2290> 의장실 향하는 여야 원내대표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왼쪽)와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가 7일 여야 원내대표 회동을 위해 각각 국회의장실로 향하고 있다. 2023.12.7    uwg806@yna.co.kr/2023-12-07 11:36:04/<저작권자 ⓒ 1980-2023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YONHAP PHOTO-2290> 의장실 향하는 여야 원내대표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왼쪽)와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가 7일 여야 원내대표 회동을 위해 각각 국회의장실로 향하고 있다. 2023.12.7 uwg806@yna.co.kr/2023-12-07 11:36:04/<저작권자 ⓒ 1980-2023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여야가 29일 4·10 총선 선거구 획정 수정안을 오후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같은 날 쌍특검법(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대장동 50억 클럽) 재표결도 이뤄진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김진표 국회의장 주재 회동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

홍 원내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선거구 획정안을 수정해서 통과시키기로 합의했다"며 "합의된 내용은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공개된다"고 말했다. 여야 합의로 수정된 획정안은 이날 오후 1시 20분 열리는 정개특위를 거쳐 본회의에서 처리될 전망이다. 수정안에는 비례대표 의석을 1석 줄여 쟁점이었던 전북 의석을 현행 10석 유지하는 내용 등이 담기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로 국회에 돌아온 쌍특검법도 본회의에서 재표결에 부쳐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범죄도시4’ 이번에도 싹 쓸어버릴까?…범죄도시 역대 시리즈 정리 [인포그래픽]
  • 직장 상사·후배와의 점심, 누가 계산 해야 할까? [그래픽뉴스]
  • 동네 빵집의 기적?…"성심당은 사랑입니다" [이슈크래커]
  • 망고빙수=10만 원…호텔 망빙 가격 또 올랐다
  • ‘눈물의 여왕’ 속 등장한 세포치료제, 고형암 환자 치료에도 희망될까
  • “임영웅 콘서트 VIP 연석 잡은 썰 푼다” 효녀 박보영의 생생 후기
  • 꽁냥이 챌린지 열풍…“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다닙니다”
  • 올림픽 목표 금메달 10개→7개 →5개…뚝뚝 떨어지는 이유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74,000
    • +1.83%
    • 이더리움
    • 4,629,000
    • +3.67%
    • 비트코인 캐시
    • 745,500
    • +6.81%
    • 리플
    • 771
    • +3.07%
    • 솔라나
    • 220,400
    • +6.01%
    • 에이다
    • 739
    • +5.57%
    • 이오스
    • 1,202
    • +4.7%
    • 트론
    • 163
    • +1.24%
    • 스텔라루멘
    • 169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03,000
    • +6.51%
    • 체인링크
    • 21,790
    • +6.87%
    • 샌드박스
    • 710
    • +8.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