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지난해 영업익 2549억원…전년비 37.3% 증가

입력 2024-02-19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출액 8.5% 증가한 3조4545억원

(사진제공=오뚜기)
(사진제공=오뚜기)

오뚜기는 지난해 매출액 3조4545억 원, 영업이익 2549억 원을 기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전년과 비교하면 매출액은 8.5%, 영업이익은 37.3% 각각 증가했다.

이 기간 당기순이익은 1617억 원이다. 전년 동기보다 41.9% 급감했다.

오뚜기는 식품첨가물 계열사 조흥과 오뚜기 라면 매출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도 함께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오뚜기라면지주(주), 오뚜기물류서비스지주(주)의 흡수합병에 따라 발생한 염가매수 차익 등 합병 효과로 인한 역기저 효과로 당기순이익은 감소했다고 했다.


대표이사
함영준, 황성만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8]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대표이사
함영제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30]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6.03.20]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74,000
    • -0.21%
    • 이더리움
    • 3,253,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15%
    • 리플
    • 1,987
    • -2.74%
    • 솔라나
    • 122,700
    • -2%
    • 에이다
    • 373
    • -3.62%
    • 트론
    • 473
    • +1.07%
    • 스텔라루멘
    • 231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10
    • -3.63%
    • 체인링크
    • 13,060
    • -4.67%
    • 샌드박스
    • 11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