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2024 인천 WTT 챔피언스’ 공식 후원

입력 2024-02-15 14: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은행은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월드 테이블 테니스(WTT) 챔피언스’를 공식 후원하고 대회 공식명칭을 ‘신한은행 2024 인천 WTT 챔피언스’로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은행 2024 인천 WTT 챔피언스는 인천 영종국제도시 인스파이어 리조트 아레나에서 내달 2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전세계 최정상 남녀 탁구선수 64명이 상금 30만 달러, 국제탁구연맹(ITTF)의 세계랭킹 1000포인트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신한은행은 이번 후원을 통해 향후 탁구 종목의 발전과 올해 7월 개최되는 파리올림픽에서의 좋은 성적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후원이 대한민국 탁구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며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가 탁구 종목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잊을 수 없는 경험이 되는 스포츠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33,000
    • +3.04%
    • 이더리움
    • 3,292,000
    • +4.94%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99%
    • 리플
    • 2,017
    • +2.86%
    • 솔라나
    • 124,100
    • +4.29%
    • 에이다
    • 379
    • +3.84%
    • 트론
    • 472
    • -0.42%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50
    • +2.91%
    • 체인링크
    • 13,440
    • +3.31%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